속보 "음주 시정질의 시의원이 타고있던 차에 취재하던 유투버 치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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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음주 시정질의 시의원이 타고있던 차에 취재하던 유투버 치여 부상"
  • 장문정
  • 승인 2019.07.18 2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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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고양시의원 타고있는 차에 치여 취재유투버 발목 부상

음주 등원으로 말썽을 빚던 김서현 시의원을 밀착취재하던 유투버(운정TV)가 차량에 발부상을 당했다. 김서현 시의원은 오늘 18일 오후 4시 45분경 밀착취재하던 유투버를 따돌리고 주차장에서 누군가의 아우디 차량에 올라탄 뒤 주차장을 빠져나가고 있었다.

유투버가 근거리에 있는데도 차량은 계속 돌진하였으며 결국 유투버의 발을 치게되었다. 운전자는 김서현 시의원이 아닌것으로 밝혀졌으나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김 시의원은 자신이 타고 있던 차가 사람을 쳤는데도 밖으로 나와 부상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 

유투버는 실시간으로 계속 중계를하며 방송을 하며 김 시의원을 부르고 있었고 구급차를 불러달라고 호소했다.

 김 시의원은 끝내 하차하지 않았고 경찰이 출동하였고 부상당한 유투버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서현 시의원은 음주운전의 의혹이 풀리지 않는 가운데 혈중알콜농도 0.05% 상태에서 시의회에 등원해 시정질의를 하여 질타를 받고 있었고 문제가 불거진 다음날 동료의원들과 미국출장을 갔었다.

운정TV사고현장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YAH51TfpXa4&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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