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살리기 경제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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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살리기 경제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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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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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이 지역상권에 미치는 영향

소상공인 살리기 운동 파주본부(한길룡 본부장)724일 문산 행복센타 대공연장에서 업종별 소상공인과 지역의 인사들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장용석 파주시 주민자치 연합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 홍철호 의원등이 축사를 하였고 이익선 법학박사의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법적 제도적 보완'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파주 상공회의소 권인욱 회장, 한국외식업 파주시지부 이순식 지부장, 건설기계 연합회 김재일 회장 등 업종별 단체회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열었다.

 

이날 발제를 한 소상공인연합회 고양 일산서구지부 나도은 회장은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이 지역상권에 미치는 영향" 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였고 마지막 편의점에 종사하는 가족 발언은 행사장에 참여한 많은 소상공인들의 답답함과 현실의 슬픔을 대변하였다.

 

한편 일각에선 업종별 토론은 뜨거웠지만 실질적인 대안의 토론은 없었고, 지역의 정치인들이 참석은 했지만 특별한 주문은 없다며 아쉬워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플로어 질문자로 나선 한 소상공인은 지역에서 상가번영회장을 맡고있는데 상가번영회와 전통시장상인회가 둘로 쪼개져 다투고 있고 지원도지원도 한 곳으로만 치중되어 있는 것은 합당하지 않아 빠른 시일안에 조정 해 줄 것등을 건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반영하 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끝까지 남아 경청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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